카테고리 스마트 인프라 & 에너지

스마트 시티, 수자원 인프라, 에너지 전환, 얣제리 클러스터 개발 등 실무 현장의 인프라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에너지 가격 동향, 재생에너지 정쇼,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까지 실무자 시각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분석합니다.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국내 기업 기회 포착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국내 기업, 북미 시장 공략 가속화 AI 혁명이 미국 전력망을 시험대에 올렸다. 폭증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4년 보고서에서 데이터센터가 이미 전 세계 전력 소비의 1.5%를 차지하며, AI 훈련 부하가 더해져 그…

하나금융, 5천억원 펀드로 신재생에너지·AI 인프라 투자 확대

2029년까지 1조 1,000억 달러 규모로 팽창할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해 하나금융그룹이 승부수를 띄운다. 그룹 차원에서 5,000억 원 규모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를 조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생명 등 핵심 계열사가 공동 출자한 이번 펀드는 신재생에너지와 AI·디지털 인프라에 집중된다. 기술…

시그에너지, AI로 에너지 혁신 가속화

중국 난퉁에 문을 연 시그에너지의 스마트 에너지 센터 개소식에 50개국 이상에서 2,000여 명이 몰렸다. 이는 ‘모두를 위한 AI’라는 기치 아래 에너지 저장 솔루션 시장을 장악하려는 시그에너지의 글로벌 영향력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들의 목표는 단순히 작동하는 에너지 인프라가 아니라, 지능적으로 자율 최적화되는…

광명시, 친환경 배달 시스템 구축: 전기 이륜차 및 다회용기 도입 분석

광명시가 지속 가능한 배달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2060년까지 전 세계 플라스틱 사용량이 세 배 가까이 급증할 것이라는 OECD의 경고 속에서, 광명시가 배달 문화의 친환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아한형제들’, ‘LG에너지솔루션’, 다회용기 서비스 기업 ‘잇그린’과 손잡고 야심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