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로봇 배터리 집중: 한국,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기술 선도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꺾이자 국내 배터리 3사가 ESS(에너지저장장치)와 로봇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중국의 저가 공세를 따돌리고 차세대 기술로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전략이다. 그 구체적인 청사진은 지난 2026년 3월 서울 ‘InterBattery 2026’에서 드러났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은 이 자리에서 ESS, AI 데이터센터, 로봇,…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꺾이자 국내 배터리 3사가 ESS(에너지저장장치)와 로봇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중국의 저가 공세를 따돌리고 차세대 기술로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전략이다. 그 구체적인 청사진은 지난 2026년 3월 서울 ‘InterBattery 2026’에서 드러났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은 이 자리에서 ESS, AI 데이터센터, 로봇,…